홈택스 · 은행 · 카드 · 급여
기존 업무 환경과 연결되는 연동 범위
회계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 실무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부분은 연동입니다. 쓰던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으면 사람이 다시 입력하게 됩니다. 신트라트루가 어떤 시스템과 연결되고, 연결되지 않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연동 전에 확인할 것
무엇이 자동으로 넘어오고, 무엇이 남는지
연동은 한 번 연결하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자료가 들어오는 시점, 담당자가 바뀔 때의 권한, 연결이 끊겼을 때 다시 붙이는 절차까지 함께 봐야 실제 업무가 줄어듭니다. 아래 여섯 항목은 도입 상담에서 가장 자주 확인하는 범위입니다.
홈택스 자료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내역과 홈택스 신고 자료를 장부와 대조합니다. 거래처별 내역이 쌓여 부가세 신고의 출발점이 명확해지고, 수정세금계산서 이력도 함께 남습니다.
은행 계좌 연동
거래 은행 계좌를 연결해 입출금 내역을 가져옵니다. 계좌별 잔액과 흐름을 한 화면에서 보고, 통장과 장부가 어긋난 항목을 바로 찾습니다. 연동이 끊겼을 때 다시 잇는 절차도 함께 확인해 두십시오.
카드 매입매출 연동
법인카드와 개인카드 사용분을 불러와 경비로 정리합니다. 사용 목적과 부서를 지정해 정산 흐름으로 넘기고, 카드사별로 자료가 들어오는 시점이 다르므로 마감 일정을 미리 정해 둡니다.
급여·결제 도구와의 연결
급여 처리 도구와 결제 관련 시스템을 연결하면 사람이 옮겨 적는 구간이 줄어듭니다. 어떤 도구와 연결되는지는 회사가 쓰는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현재 사용 중인 목록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결되지 않는 도구는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로 보완합니다.
외부 세무사무소 권한 공유
세무사무소에 신고를 맡기는 회사는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시스템 안에서 조회·입력 권한을 나눠 주면 엑셀로 주고받는 과정이 줄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권한만 회수해 다시 부여하면 됩니다.
API와 사내 시스템
자체 개발한 사내 시스템이나 별도 도구와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회계 API를 통한 연동을 검토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떤 형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도입 범위에 따라 정해지며, 필요한 항목을 문의로 알려주시면 가능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료 내보내기와 이전
쓰던 장부를 옮기는 순서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에서 장부를 옮겨야 하는 경우, 내보내기 형식과 거래처·계정 매핑이 관건입니다. 형식이 맞지 않으면 옮긴 뒤에 계정이 어긋나고, 그 오류를 다시 찾는 데 결산 기간이 통째로 들어갑니다. 이전 작업은 결산 시즌을 피해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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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보내기 형식 맞추기
기존 프로그램에서 어떤 형식으로 장부를 내보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형식이 제한적이면 중간 정리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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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거래처·계정 매핑 확인
쓰던 계정 이름과 새 계정 체계가 1:1로 맞는지 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성격이 다른 계정이 섞여 있으면 여기서 걸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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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전 시점 정하기
결산 시즌과 겹치면 확인 작업이 밀립니다. 회계연도가 바뀌는 시점이나 마감이 끝난 직후가 다루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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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초기 잔액 검증
옮긴 뒤 계좌·카드 잔액과 장부 합계가 맞는지 대조합니다. 이 절차를 건너뛰면 다음 달 마감에서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이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는지는 상담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옮길 자료의 양과 형식을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 순서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국내외 도구를 함께 쓸 때
어느 쪽을 기준 장부로 삼을지 먼저 정합니다
해외 지사나 글로벌 투자사 대응이 필요한 회사는 도구를 두 개 이상 함께 쓰게 됩니다. 두 장부가 서로 다른 숫자를 들고 있으면 어느 쪽도 믿기 어려워지므로, 역할을 나누고 기준을 하나로 정해 두는 편이 혼선을 줄입니다.
글로벌 표준 도구
QuickBooks를 함께 쓰는 경우
본사 보고용으로 해외 도구를 유지하면서 국내 신고는 신트라트루에서 처리하는 조합이 많습니다. 이때는 한국 세무 실무와의 접점, 즉 부가세·원천세 자료가 어느 쪽에서 만들어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도구 사이에 사람이 옮겨 적는 구간이 남는다면 그 구간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국내 제도 이해가 먼저일 때
세무·회계 정보 플랫폼과 함께
제도 해석이 필요한 시점에는 삼일아이닷컴 같은 세무·회계 정보 플랫폼의 해설 콘텐츠가 도움이 됩니다. 신고 기준을 확인한 뒤 그 기준에 맞춰 장부를 정리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해설과 실제 장부가 어긋나면 담당자마다 다르게 처리하게 되므로, 확인한 내용을 장부에 반영하는 규칙을 정해 두십시오.
연동이 안 될 때의 대비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는 구간을 남겨 둡니다
모든 시스템이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그런 경우 사람이 입력하는 구간이 남습니다. 이때는 입력 양식을 표준화하고, 주기적으로 대조하는 절차를 정해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어떤 부분이 자동화되고 어떤 부분이 수동으로 남는지를 도입 전에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 접수
평일 09:00–18:00
+82-2-555-0143
도입 전 확인 목록
상담에서 정리하는 여섯 가지
연동 범위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아래 항목을 미리 적어 두면 상담에서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쓰는 은행 계좌 수와 거래 은행
- 계좌 연동
- 발급·사용 중인 법인카드와 카드사
- 카드 연동
- 급여 처리 도구와 정산 주기
- 급여 연결
- 신고를 맡기는 세무사무소와 공유 범위
- 권한 공유
- 사내 시스템과 주고받아야 하는 데이터 항목
- API 검토
- 기존 장부를 옮길 시점과 내보내기 형식
- 자료 이전
자주 묻는 질문
연동 범위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회사 환경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부분은 그 기준도 함께 적었습니다.
홈택스 자료는 어디까지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자료와 홈택스에서 내려받는 신고 관련 자료를 장부와 대조하는 범위입니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를 장부에 반영하고 신고 직전에 다시 맞춰 보는 작업을 줄이며, 수정세금계산서 이력도 함께 남습니다. 다만 대조가 필요한 항목은 남으므로 신고 전 확인 절차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은행 계좌 연동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연동이 일시적으로 끊기면 그 기간의 입출금 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다시 연결한 뒤 빠진 구간을 확인해 채우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연동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끊겼을 때 다시 이어 붙이는 순서를 담당자와 미리 정해 두십시오.
쓰는 급여 도구가 연결되지 않으면요?
연결되지 않는 도구는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방식으로 보완합니다. 급여 명세 자료를 정해진 형식으로 내보내 장부에 반영하고, 주기적으로 대조하는 절차를 정해 두면 사람이 옮겨 적는 구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도구와 연결되는지는 회사가 쓰는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목록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세무사무소에 권한을 어떻게 나눠 주나요?
시스템 안에서 조회·입력 권한을 나눠 주면 엑셀로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이 줄어듭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권한을 회수하고 다시 부여하면 되므로 관리가 단순하고, 전표와 증빙이 시스템에 남기 때문에 결산 품질을 확인하려는 회사에도 유리합니다.
회계 API로 무엇까지 주고받을 수 있나요?
어떤 데이터를 어떤 형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도입 범위에 따라 정해집니다. 자체 개발한 사내 시스템이나 별도 도구와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API 연동을 검토하며, 내부 개발 인력이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이 부분이 선택 기준이 됩니다. 필요한 항목을 문의로 알려주시면 가능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다음 단계
쓰는 시스템 목록을 알려주시면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거래 은행, 카드사, 급여 도구, 세무사무소 공유 여부를 알려주시면 연동 가능 범위와 수동으로 남는 구간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평일 09:00–18:00에 접수하며, 문의하기 페이지의 문의 폼으로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신트라트루 (SyntraTrue)
- 전화번호
- +82-2-555-0143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