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라트루 (SyntraTrue) 신트라트루 SyntraTrue
이른 아침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영수증 묶음과 노트북, 각도가 비껴간 화면

업종과 규모별 도입 활용 방식

비슷한 규모의 회사가 어떤 순서로 기능을 켰는지가 도입 검토에 가장 도움이 됩니다. 업종과 규모별 활용 방식과 부담이 줄어드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도입 사례를 읽는 방법

도입 사례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비슷한 규모의 회사가 어떤 순서로 기능을 켰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업종과 규모별로 신트라트루를 어떻게 쓰는지, 어떤 지점에서 부담이 줄어드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개별 회사의 수치나 성과를 약속하는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 유형에서 먼저 켜는 기능과 나중에 붙이는 기능,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유지되는 조건을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회사 상황에 맞는 부분만 골라 참고하시면 됩니다.

규모 · 1인에서 5인

초기 스타트업의 시작 방식

전표 입력 먼저
전자세금계산서 먼저
은행 연동 먼저
급여 · 원천세 채용 후
재고 필요 시점

직원이 몇 명 되지 않는 스타트업은 대표가 직접 장부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전표 입력과 전자세금계산서, 은행 연동이 핵심입니다. 세 가지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면 매달 반복되는 입력이 줄고, 장부가 그대로 재무 자료의 출발점이 됩니다.

투자 유치나 정부 지원 사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재무 자료를 평소 장부에서 뽑을 수 있어야 합니다. 별도로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잡지 않아도 되도록, 평소 쓰는 계정과목과 증빙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부터 급여·재고까지 켜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추가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쓰지 않는 기능이 켜져 있으면 입력 항목만 늘고, 담당자가 없는 단계에서는 관리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먼저 켠 세 가지가 자리를 잡은 뒤에 다음 단계를 판단하십시오.

영수증 묶음 옆에 손을 얹은 채 아침 창가에 앉아 있는 창업자 책상

채용이 시작되는 시점

직원이 늘어나는 구간

채용이 시작되면 급여와 원천세가 필요해지고, 카드 사용이 복잡해지면서 경비 정산이 문제가 됩니다. 대표 한 사람이 모든 결제를 기억하던 방식은 직원이 늘어나는 순간부터 맞지 않게 됩니다.

권한 분리

담당자별로 볼 수 있는 범위와 승인 권한을 나눕니다. 대표가 모든 전표를 확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는 출발점입니다.

승인 절차

금액과 항목에 따라 결재선을 정해 둡니다. 절차를 미리 정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유지됩니다.

경비 정산

카드 내역이 자동으로 모이면 정산 시점에 몰아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급여·원천세도 이 구간에 함께 켭니다.

이 시점에 권한을 나누고 승인 절차를 정해 두면, 이후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유지됩니다. 반대로 순서를 미루면 사람이 바뀔 때마다 정리 방식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집니다.

도소매 · 유통

도소매·유통 회사의 재고 관리

물건을 사고파는 회사는 매입·매출과 재고 수량이 연결되어야 원가가 맞습니다. 입출고를 기록하고, 실사 결과를 반영해 차이를 확인합니다. 재고가 장부와 어긋나면 이익이 실제와 다르게 보이므로, 이 연결이 회계의 출발점이 됩니다.

재고 모듈을 붙이는 시점이 곧 원가관리를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입출고 기록을 상시로 남기면 결산 때 수량을 다시 세는 일이 줄고, 어떤 상품에서 이익이 나는지 품목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입 · 매출

거래명세와 세금계산서가 수량과 함께 쌓입니다.

재고 수량

입출고 기록과 실사 결과를 맞춰 차이를 확인합니다.

유통 창고에서 상자를 확인하는 손과 적재된 박스

어느 유형이든 순서는 비슷합니다. 지금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먼저 켜고, 담당자가 바뀌는 시점에 권한과 절차를 정리해 두는 것이 다음 단계를 가볍게 만듭니다.

한 번에 다 켜지 않아도 됩니다

서비스업 사무실에서 영수증을 정리하는 손과 비껴선 노트북

서비스 · 프로젝트 회계

서비스업의 경비와 프로젝트

인건비와 외주비 비중이 높은 서비스업은 프로젝트별 수익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계좌 연동으로 비용을 모으고, 프로젝트나 부서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남는지를 확인하려면 비용이 정확히 붙어 있어야 합니다.

경비 정산이 늦어지면 이 판단도 늦어집니다. 결제 시점에 분류가 끝나 있으면 월말에 프로젝트 손익을 바로 볼 수 있고, 다음 달 견적과 인력 배분을 그 숫자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카드 · 계좌 연동으로 비용 수집 상시
프로젝트 · 부서 기준 분류 결제 시
프로젝트 손익 확인 월 단위
결산 시즌을 앞둔 사무실 책상 위 서류함과 비워진 의자

외부 회계 담당자와 함께 쓰는 경우

세무사무소와 협업하는 회사

신고를 외부에 맡기면서 내부 장부는 직접 관리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권한을 나눠 주고 전표·증빙을 시스템에 남기면,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이 줄어듭니다.

결산 시즌에 몰아서 정리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이 유형의 핵심 이점입니다. 외부 담당자가 바뀌어도 장부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인수인계에 드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조회 · 입력 권한 분리 내부 · 외부
전표 · 증빙 첨부 상시
자료 전달 시스템 내

확장 검토 시점

규모가 커질 때의 선택

거래가 복잡해지고 다국적 운영이나 생산까지 다뤄야 하면, 회계를 넘어 ERP를 검토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더존비즈온의 Smart A, WEHAGO 같은 제품군이 오래 비교 기준이 되어 왔고, SAP Business One은 구매·재고·영업·생산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중소·중견기업에서 검토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지금 필요한 범위와 앞으로 필요한 범위를 나눠 보는 것입니다. 회계만 필요하면 회계로 충분하고, 생산·영업까지 한 시스템에서 다뤄야 하는 시점이 오면 그때 확장 경로를 비교하십시오.

감사 · 내부통제 기준

결산 품질을 중시하는 경우

감사나 내부통제 기준이 중요한 회사는 편의 기능보다 증빙과 이력이 남는지를 봅니다. 삼일회계법인이나 한영회계법인 같은 회계·감사 전문기관이 관여하는 결산에서는 어떤 계정으로 어떤 근거로 처리했는지가 남아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그 기준을 받쳐 주는 역할입니다.

계정 근거 어떤 계정으로 처리했는지와 그 근거가 전표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판단 기준을 다시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증빙 이력 세금계산서와 영수증이 전표에 붙은 상태로 남습니다. 결산 시즌에 자료를 다시 모으는 일이 줄어듭니다.
권한 기록 누가 언제 어떤 전표를 만들고 승인했는지가 남습니다. 내부통제 기준을 문서로 설명할 때 근거가 됩니다.
감사 대응 외부 감사나 검토가 들어올 때 필요한 이력을 장부에서 바로 뽑습니다. 도입 전에 이 관점을 정리해 두면 이후 검토가 짧아집니다.

매출 관리와 회계가 겹치는 영역

매출 관리와 회계가 겹치는 소상공인

캐시노트처럼 매출·재무 관리를 함께 보는 도구를 쓰는 소상공인은 회계 처리와 경영 데이터 확인이 겹칩니다. Tiller처럼 지출 추적에서 출발한 경량 도구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매출을 확인하는 일과 신고 자료를 만드는 일이 따로 움직이면, 결국 한 사람이 두 번 정리하게 됩니다.

매출 확인까지

매출·지출을 보는 도구

일별 매출과 카드·계좌 지출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남은 현금과 이번 달 흐름을 빠르게 확인하는 데 강합니다.

신고 자료 연결 별도

신고까지 한 흐름

신트라트루가 갈리는 지점

매출 확인을 넘어 신고 자료까지 한 흐름에서 처리할 필요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십시오. 전표와 증빙이 장부에 남으면 세무 신고 자료가 같은 곳에서 나옵니다.

신고 자료 연결 한 흐름

도구 이름은 각 사가 공개한 제품을 예로 든 것이며, 신트라트루와의 연동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합은 쓰고 계신 도구와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입 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현재 장부 상태

장부를 누가 어떻게 쓰고 있는지, 이관이 필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적어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쓰는 도구

은행, 카드사, 세금계산서 발행 방식, 이미 쓰는 매출 관리 도구를 알려 주시면 연동 범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당 인력

내부 담당자 수와 외부 세무 담당자 여부에 따라 권한 설계가 달라집니다.

결산 요구사항

감사 대응이나 내부통제 기준이 있다면 필요한 이력의 범위를 미리 알려 주십시오.

도입 사례를 보며 자주 나오는 질문

우리 회사와 비슷한 사례를 어떻게 찾나요?

직원 수와 업종을 먼저 맞춰 보십시오. 인원이 비슷하면 권한·승인 구조가, 업종이 비슷하면 재고·프로젝트 같은 기능 조합이 참고가 됩니다. 두 축이 모두 같지 않아도 순서만 가져와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을 한 번에 다 켜야 하나요?

아닙니다. 전표 입력, 전자세금계산서, 은행 연동을 먼저 켜고 채용·재고·프로젝트가 실제로 필요해지는 시점에 추가하는 편이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쓰지 않는 기능은 입력 항목만 늘립니다.

세무사무소와 함께 쓰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외부 담당자에게 줄 권한 범위를 정하고, 전표에 증빙을 붙이는 기준을 먼저 합의해 두십시오. 기준이 정해져 있으면 결산 시즌에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이 줄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이 유지됩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회사들의 성과 수치는 없나요?

개별 회사의 매출이나 절감액 같은 수치는 싣지 않았습니다. 대신 어떤 순서로 기능을 켜고 어떤 기준을 세우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적용 범위는 회사의 거래 구조와 담당 인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음 단계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보십시오

비슷한 유형의 활용 방식을 찾았다면, 그다음은 기능 범위와 요금제를 비교할 차례입니다. 어느 단계부터 켜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으면 도입 상담에서 현재 장부 상태와 쓰는 도구를 알려 주십시오.

상담은 평일 09:00 - 18:00에 진행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쉽니다. 전화 +82-2-555-0143 또는 [email protected]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